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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avorite class and my least favorite class
kimnar111- kimnar111
- als14j
JUNIOR 수업 후기
너무 재밌고 주변 지인 분들한테도 추천해야 겠어요
♥너무좋은 NE times 이용후기♥
저는 어렸을때부터 엔이타임즈를 지인의 추천으로 9살부터 접하게 되었는데 6학년이 된 지금까지도 너무나도 애용하고있는 영어신문입니다. 엔이타임즈를 읽으며 그 사건도 알 수 있고 모르는 단어도 나와있고 지문을 다 읽고 마지막장에 지문에 대한 내용퀴즈도 있어서 더욱 흥미로웠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화상영어를 하면서 원어민 선생님과 대화하다보니 영어학원을 안다녀도 자신의 영어실력이 오르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4뉴스기사를 기반으로 한 화상영어! 만족합니다 :)
요즘 아이 영어학습을 뜯어 보면서 제일 고민되는 건 “읽기는 읽는데, 정말 이해하면서 읽고 있는 걸까?” 였어요.
영어책을 읽을 때 모르는 단어가 아주 많은 것도 아니고 문장 하나하나 물어보면 대충 무슨 뜻인지 아는데요.
막상 책을 다 읽고 나서 "엄마 단어도 알고 문장도 알겠는데 책 내용이 잘 이해가 안돼"하는 경우가 종종 생기더라고요.
특히 쉬운 책(AR 1점대 후반~2까지)은 잘 읽는데 난이도가 AR 2.5 이상으로 조금만 올라가면 단어보다는 전체적인 맥락을 잡는 걸 어려워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AR 3점대를 공략하기보다는 ‘읽고 내용을 이해하는 연습’을 조금 더 해보면 어떨까? 고민하고 있었어요.
그러다 우연히 인스타에서 보고 신청한게 바로 NE Times 영어신문(화상수업)입니다. 영어신문은 한 기사 안에서 주어진 제목을 보고 내용을 예상하고 → 글을 읽고 → 모르는 단어는 직접 사전 찾아보고 → 화상 수업을 통해 선생님과 내용을 한번 더 짚어보고 하는 과정이 단순 원서읽는것과는 좀 다른 자극을 줄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책 한 권을 읽고 나서 “잘 이해한 건가...?” 넘겨짚는것보단 엄마 입장에서도 화상수업이 녹화까지 되니 확인하기가 쉽고요.
초2가 NE Times를 혼자 할 수 있을지 걱정은 조금 되었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지금은 ‘완전히 혼자 척척’ 하는 걸 기대하고 시작한 건 아니지만요.
저희 아이는 영어책도 아이 수준에 딱 맞는 책은 혼자 읽지만 조금 어려워지면 같이 읽었을 때 이해도가 훨씬 좋아지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NE Times도 처음부터 어디까지 가능할진 모르겠지만 일단 한번 읽어봐! 이해 못해도 괜찮아!
하는 마음으로 시작했어요.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일단 문맥으로 이해해보고, 그래도 안되면 사전을 통해 확인해보고, 사전 한국어 풀이도 모르겠으면 설명해주고, (이번 수업에 나왔던 ''선서''(!) 이거 모르더라고요...ㅋㅋㅋ) 그렇게 예습을 하고 나서 화상 영어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보니까 오히려 여기서 단어를 1:1 매칭으로 그 뜻을 아는 것과 글을 이해하는 건 정말 다르구나 하는 게 보이더라고요.
아직은 시작단계라서 차근차근 NE Times 시간을 쌓아가 보려 합니다. 예습과 복습만으로도 양질의 단어가 많이 들어오는 기사들이어서 앞으로 누적 학습효과가 기대돼요. 선생님도 친절하게 잘 이끌어주셔서 저희 아이 특유의 낯가림 시간만 지나고나면 말하기에서도 훨씬 좋은 효과가 나타날거라 생각합니다^^
+2Basic 수업 후기
저희 아이가 언제부터 시작했었지? 하고 보니 시간이 꽤 흘렀네요. 23년 4월부터 시작해서 잠깐 저의 개인사로 아이와 떨어져 지낸 시간을 제외하고 보아도 이정도면 꽤 꾸준히 한것 같아 후기를 남깁니다.
해외살이 덕에 사실 맘에 드는 학원을 찾는게 저는 너무 어려웠어요. 그렇다고 손놓고 아이를 마냥 놀게 할수도 없었구요. 그러던중에 공구를 통해 화상영어를 알게 됐고, 이렇게라도 영어공부를 시켜보자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화상영어 주제가 한분야에 국한 된 것이 아니라 정말 어린이 신문으로 선생님과 대화한다는 점이 너무 좋았어요. 읽어보고 질문지에 대한 답도 예습해서 말해보고 단어도 공부하고, 선생님과 강의날짜에 같이 대화도 해보고 제가 생각했던 딱 원하던 스타일의 영어프로그램이었습니다.
아이가 사실 화상영어 덕분에 영어로 대화가 된다. 그래서 우리 아이도 말문이 트인 케이스다 이것만 하면 우리 아이 영어가 달라진다 라고 말씀드릴수는 없어요.
이것은 영어 뿐만 아니라 모든 공부가 그러하듯 꾸준히 성실하게 학습하는것이 기본 바탕이 있어야하고, 어떤 프로그램이든 그런 성실함이 바탕되어 있어야 효과도 있다는건 분명한 사실인것 같습니다.
확실히 말씀드릴수 있는건 저는 화상영어를 꾸준히 해봤고 그래서 인지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그래서 추천하고 싶어서 후기를 남기게 되었어요. 처음시작은 저희 아이는 필리핀 선생님과의 화상영어부터 시작하였고 현재는 북미 선생님과의 화상영어를 하고 있어요.
아이 속도에 맞춰서 스타일대로 수업해주시는것 같아 대단히 감사함을 느낍니다. 저희 아이의 시작은 정말 미약했으나, 그동안 많은 노력과 흔적들로 격세지감을 느낌니다. 저는 앞으로도 계속 아이에게 화상영어를 공부시킬 계획이고, 아이는 공부라고 따로 생각하지 않고 선생님과 수다정도로 인식해서 큰 부담없이 공부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덕분에 영어학원 고르기 스트레스가 없어서 저도 행복하구요. 아이가 어떻게 공부하고 있는지 눈으로 확인가능해서 안심이 됩니다. 좀 더 열심히 살아서 월화수목금 꽉꽉채워 수업시켜 주고 싶네요. 좋은 프로그램으로 멀리서도 좋은 교육 할수 있게 이런 창구가 있어서 후기를 쓰다보니 또 감사한 마음이 드네요..
good
ne
times
good
NE times 수강 후기
신문 자체의 내용도 그렇지만 그 내용을 가지고 수업을 하는 것은 더 재미있습니다. 또한 문장을 만들고, 피드백을 받고, 신문에 관해 이야기한다 보니 제 영어 실력이 쑥쑥 자라나는 것이 학교에서나 집에서나 느낄 수 있습니다. 영어 실력이 느는 것도 그렇지만 재미도 있어서 날마다 화상 수업이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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