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학생을 위한 월간지
NE Times JUNIOR (월간지)로
기사를 깊이 있게 공부하면서 영어의 기본기를 쌓으세요!
[1095호] 2026.10.26
아이들이신문은따분해잘보지않는데이신문은다양하게아이들의트렌드에내용에맞춰저있어재미있게볼수있습니다
아주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나의 영원한 영어 친구 NE_TIMES
이런게 바로 아침 30분의 기적입니다!!!
처음에 영자신문 ‘NE Times 를 영어캠프에서 접하게 되었습니다. 알찬 구성과 적당한 레벨이 너무 좋아서 캠프가 끝나고 정기구독을 하게되었습니다 ^^ 지금은 1년도 채 하지 않았지만 6개월정도 꾸준히 하다보니 영어 실력뿐만 아니라 사고력과 배경지식까지 함께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영어로 된 신문 기사를 읽는다는 것 자체가 부담스럽고 어렵게 느껴졌는데 (모르는 단어도 많았고 문장 구조도 복잡해서 한 문장을 이해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림) 이제는 음원을 듣고 단어를 공부하다보니까 점점 영어 기사에 대한 두려움이 줄어들기 시작했습니당!
NE Times의 가장 큰 장점은 다양한 시사 주제를 다룬다는 점입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과학 등 여러 분야의 기사를 접하면서 단순한 영어 학습을 넘어서 세상에 대한 이해도 함께 높일 수 있었어요 . 실제로 저는 문해력을 높인다고 한글 신문도 아침에 조금씩 읽었었는데 어느순간 중학생이라는 무게로 인해 영어로 갈아타게 되었어요(하하하하) 그런데 평소에는 접하기 어려운 국제 뉴스나 최신 이슈를 ( 영어로 )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배경지식이 쌓였고, 다른 과목, 특히 국어 시험볼 때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습니다. 특히 같은 주제를 한국어가 아닌 영어로 접하다 보니, 영어로 생각하는 힘도 점점 길러졌습니다. ((중요*))
또한 기사마다 제공되는 어휘 정리와 해설이 매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려운 단어가 잘 정리되어 있어 따로 사전을 찾지 않아도 이해할 수 있었고, 중요한 문장들은 구조까지 분석해 주어 문법 실력을 향상시키는 데에도 효과적이었습니다.
꾸준히 학습을 이어가면서 가장 크게 느낀 변화는 독해 속도와 정확도의 향상이었습니다. 처음에는 한 지문을 읽는 데 많은 시간이 걸렸지만, 점점 읽는 속도가 빨라졌고 핵심 내용을 파악하는 능력도 좋아졌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학교 영어 시험뿐만 아니라 각종 독해 문제를 풀 때도 큰 도움이 되었고, 자연스럽게 영어에 대한 자신감으로 이어졌습니다. 예전에는 영어 지문을 보면 부담부터 느꼈지만, 이제는 내용을 이해하려는 자세로 접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NE Times를 통해 영어를 단순히 시험을 위한 과목이 아니라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언어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현실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과 이야기를 영어로 접하면서 영어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더 크게 느끼게 되었고, 앞으로도 계속 공부하고 싶다는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특히 영어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하는 능력도 조금씩 향상되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솔직히 영어가 재밌어 진것 같기도 해요ㅋㅋㅋ
전반적으로 NE Times 은 영어 실력 향상은 물론, 꾸준한 학습 습관과 넓은 시야를 기르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된 유익한 경험이었습니다. 진짜 엔이타임즈랑 그 조선신문인가(?) 많이 고민하시던데 꼭 고민없이 조선일보 하시는게 나을거예요 ^^
영어신문
할 때마다 기분이 좋고 기분이 편합니다.그리고 공부도 잘되고 영자신문 매우 잘 쓰고 있습니다.
영자 신문
공부가 잘되고 사용하는 것도 좋아요
NE times 신문 후기
신문 자체의 내용이 알차고 재미있는 것이 많아 늘 기대되고, 또 그중에서도 재미있는 기사를 보면 정말 흥분됩니다. 또한 영상도 재미있는 내용이 매우 많아서 늘 기대됩니다. 비록 다소 어려운 기사들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재미있고 알찬 내용의 기사들이 많아서 정말 최고입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기사를 읽어보고 싶습니다!
+2매일매일 영자신문읽기에 재미붙인 아이 (Junior)
영어책만 읽다보면 편식에 빠지기 쉬워요.
세상에 돌아가는 사건과 역사와 정치, 과학을 이해하기에는 신문만큼 좋은 매체가 없지요.
능율 영자신문은 단계별로 선택하여 아이가 흥미있는 주제를 선택해서 읽을 수 있도록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희 아니는 AR지수 보다 조금 낮은 등급으로 Junior를 선택했습니다.
내용을 이해하고 흥미가 있어야 꾸준히 볼 수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제 생각이 맞았습니다.
학교를 갔다와서 밥을 먹고 샤워하기 전 아이는 신문 1,2개를 읽습니다.
하루는 계속 중얼중얼 거리길래, "머하니?" 라고 물어봤더니.
모르는 단어가 있는데 알면 좋을 것 같아서 외우고 있었다고 합니다.
국내, 해외뉴스, 토론, 과학 등 여러가지 코너로 이야기가 하나씩 실려있어서
매일매일 읽는 재미가 있다고 합니다.
세상에 호기심이 별로 없는 아이여서, 과학책도 별로 안좋아하는데
신문은 좋아하네요.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신문읽기를 꾸준히 하게 되면 지식과 영어실력이 동시에 올라갈 것 같아요.
마지막에는 신문 하나하나 단어와 내용을 묻는 활동지도 있는데,
이것도 매일매일 풀어보고 있습니다.
자신이 이해한게 맞는지 확인하는 재미가 있다고 하네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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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정정 안내 - [2026.10.19] JUNIOR 149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