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 Times는 영어교육 전문기업 NE능률의 오랜 노하우와 전문성으로
양질의 영자신문 교육 콘텐츠와 전화화상영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꾸준한 영자신문 읽기 습관은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비판적인 사고력과 토론 기술을 배우고 나아가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을 키우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믿음을 바탕으로 저희 NE Times는 학습자들이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며
독자 여러분이 스스로 생각하고 고민해볼 수 있도록 다양하고 흥미로운 시사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NE능률이 만든 교육용 영자신문 NE Times는 2004년 영타임즈(young times)라는 이름으로 처음 발행된 이후
유치원생부터 초·중·고등학생과 성인에 이르는 많은 영어 학습자들과 소통하며 유익한 시사 정보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교육용 영자신문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NE Times는 NE능률의 <건강한 배움의 즐거움>이라는 슬로건을 기반으로
영자신문과 전화화상영어 서비스를 통해 3가지 핵심 교육 가치를 실현하고자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