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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 Times

[789호] 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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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ubik's Cube Celebrates Mile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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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upfile.neungyule.com/upload_admin/2020/07/789_p08.jpgThe Rubik’s Cube is a game that has been played by millions of people, but solved only by a few. Forty years ago, the iconic puzzle went on sale internationally for the first time.

The origin of the popular toy goes back to the 1970s. Several inventors and designers in different countries were working on their own 3D puzzles with rotational parts. For example, Larry D. Nichols in the United States received a patent in 1972 for a cube held together by magnets.

At the same time, a Hungarian designer named Erno Rubik was working on a similar concept at a university in Budapest. But instead of a toy, he was actually trying to solve a mechanical problem that dealt with various moving parts. Later, he realized that his mechanism could be an interesting toy and patented his idea in 1975.

Rubik named his invention the “Magic Cube” and sold it in Hungarian stores. Later, he signed a deal with the U.S. company, Ideal Toys, which renamed the puzzle. In May 1980, the Rubik’s Cube made its debut in the American market.

In the early 1980s, the Rubik’s Cube became a worldwide phenomenon, with over 200 million puzzles sold. “Speedcubing” tournaments were held to crown the fastest solver of the puzzle. Books on how to solve all six sides of the cube became bestsellers.

Although its popularity waned in the 1990s, the Rubik’s Cube made a revival in the early 2000s. Even now, fans go on the internet to share their strategies and compete to set new and different speedcubing records.

Forty years have passed since the Rubik’s Cube hit the international market. Since then, about 450 million Rubik’s Cubes have been sold. Approximately one in seven people have played with the puzzle.
Discussion Questions
Are you good at solving the Rubik’s C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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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단어 한글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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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시점을 기념하는 루빅 큐브

루빅 큐브는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즐기는 게임이지만, 소수의 사람들만이 풀었다. 40년 전, 그 상징적인 퍼즐은 처음 전 세계적으로 판매되었다.

그 인기 장난감의 기원은 197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여러 나라의 몇몇 발명가와 디자이너들이 회전형 부품으로 그들만의 3D퍼즐을 작업하고 있었다. 예를 들어, 미국의 래리 D. 니콜스는 자석으로 뭉쳐 있는 큐브로 1972년에 특허를 받았다.

이와 동시에, 에르노 루빅이란 한 헝가리 디자이너는 부다페스트의 한 대학에서 유사한 개념에 몰두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는 장난감 대신 실제로 다양한 움직이는 부품들을 다루는 기계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고자 했다. 이후 그는 그의 기계장치가 재미있는 장난감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닫고, 1975년에 그 아이디어에 대한 특허를 냈다.

루빅은 그의 발명품에 ‘매직 큐브’라고 이름을 붙였고, 헝가리 상점들에서 판매했다. 이후, 그는 미국 기업 아이디얼 토이스와 계약을 맺고, 그 퍼즐명을 다시 지었다. 1980년 5월, 루빅 큐브는 미국 시장에서 첫 선을 보였다.

1980년대 초, 루빅 큐브는 2억개 이상 팔리며, 세계적인 현상이 되었다. ‘스피드큐빙’ 대회들이 그 퍼즐을 가장 빨리 푸는 사람에게 왕관을 씌워 주기 위해 개최되었다. 그 큐브의 6면 모두를 푸는 방법에 관한 책들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비록 1990년대에 인기가 시들해지긴 했지만, 루빅 큐브는 2000년대 초에 부활했다. 지금까지도, 팬들은 인터넷에 그들의 전략들을 공유하고, 스피드큐빙에 대한 여러 신기록을 세우기 위해 경쟁한다.

루빅 큐브가 세계 시장을 강타한 이후 40년이 지났다. 그때 이후, 약 4억5천만개의 루빅 큐브가 팔렸다. 대략 7명 중 1명은 그 퍼즐을 가지고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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