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 Times 소개

NE 능률의 영자신문 / 전화화상영어 브랜드 NE_Times

NE Times는 영어교육 전문기업 NE 능률의 오랜 노하우와 전문성으로
양질의 영자신문 교육 콘텐츠와 전화화상영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영자신문
  • 전화화상영어

꾸준한 영자신문 읽기 습관은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비판적인 사고력과 토론 기술을 배우고 나아가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을 키우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믿음을 바탕으로 저희 NE Times는 학습자들이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며
독자 여러분이 스스로 생각하고 고민해볼 수 있도록 다양하고 흥미로운 시사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연혁

NE 능률이 만든 교육용 영자신문 NE Times는 2004년 영타임즈(young times)라는 이름으로 처음 발행된 이후
초·중·고등학생부터 대학생과 성인에 이르는 많은 영어 학습자들과 소통하며 유익한 시사 정보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교육용 영자신문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 2004.12
    • 한국일보 영자신문사
      ㈜코리아 타임즈에서 분사
    • ㈜영타임즈(young times) 설립
    • 영타임즈(young times) 출간
  • 2007.04
    • ㈜능률교육 계열사 편입
  • 2010.06
    • 영타임즈 스타터(young times Starter)
      출간
  • 2011.03
    • ㈜영타임즈 청산 완료 및
      영어 신문 발행업 당사 인수
  • 2012.02
    • NE Times로 브랜드 변경
    • NE Times 및 NE Times KIDS로
      제호로 변경
  • 2012.04
    • NE Times TALK 전화화상영어
      서비스 오픈
  • 2014.08
    • NE Times JUNIOR 출간

핵심 교육 가치

NE Times는 NE 능률의 <건강한 배움의 즐거움>이라는 슬로건을 기반으로
영자신문과 전화화상영어 서비스를 통해 3가지 핵심 교육 가치를 실현하고자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기주도적 다독 습관 형성
(Extensive Reading Habit)
NE Times는 학습자가 스스로 기사를 선택하고
다양한 뉴스를 읽는 활동을 통해, 흥미롭고
자기주도적인 영어 다독 습관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일 꾸준하게 다양한
분야의 뉴스 콘텐츠를 접함으로써, 학습자로
하여금 영어를 자연스럽게 학습하고 영자신문을
읽는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통합적 영어 학습
(Integrated English Skills)
NE Times는 영자신문으로 네 가지
스킬(듣기/읽기/말하기/쓰기)을 균형 있게
통합적으로 학습하는 건강한 교육 체계에 중심을
두고 있습니다. 신문 기사를 듣고 읽음으로써
비판적, 논리적인 사고 능력을 기를 수 있고
전화화상영어수업을 통해 말하기와 쓰기 능력도
함께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생동감 있는 영어 학습
(Living English Experience)
NE Times의 학습자들은 실생활의 흥미로운 사실과
정보, 그리고 재미가 가득한 살아 있는 기사를 통해
실제적인 영어 표현들을 접함으로써 생동감 있는
영어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회 이슈에 대한
배경 지식을 습득하고 세상을 보는 다양한 시각을
이해함으로써 사회 현상에 대해 주체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 영어교육 대표 브랜드 NE 능률이 만든 교육용 영자신문 NE Times
  • 최신 뉴스로 토론하는 즐거운 1:1 전화화상영어 NE Times TALK